2012년 주일학교 교사로 수고해주실 교사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매년 연말은 교사를 충원하는것 자체가 많이 힘들다고들 하십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이끄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확인할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묵묵히 미래를 위해 씨앗을 뿌리고 눈물로 기도하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건강한 신용산교회를 꿈꿔봅니다.

보통 사진의 우측에 마이크 들고 계신 분들이 부서 부장님들이시고
클로즈업한 사진에 부감님 혹은 담당교역자님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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