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영아부 식구들께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김목사님의 건강 회복과 교회건축을 위해서 또 영아부의 더 아름다운 예배를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영아부의 사랑과 힘있는 기도가 저희에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밖으로는 가나의 물가가 터무니없이 오르고 모든 사역자들의 사례비를 올려달라는 건의와

콘테이너 세금과 비자 연장비 등 갑자기 빚진자가 되었고 안으로는 진행되는 사역들을

주께서 이루시도록 날마다의 드림속에 온힘과 맘을 다해 섬기고 있습니다.

저희는 정말 힘든 2월 을 보내면서 누군가의 간절한 기도가 정말 필요했는데

그 기도부탁을 할 손조차 들 힘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3월에 또한 선교중보기도가 너무나 필요합니다.

1.주중에 열리는 주간교사강습회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테마와 사꼬모노 두 지역에서 지금 4주째 진행되고 있는데 매주 110명의 교사들이 열심히 참석하며 귀한 은혜의 시간들을 나누고 부지런히 배우고 칠하고 오리며 아이들을 생명의 말씀으로 먹이고 키울 위한 준비를 잘 하고 있습니다.

2. 또 부활절 강습회를 감당할수 있는 건강 지혜 성령의 능력을 덧 입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는 부활절 강습회를 전국 9개 지역에서 감당하는데 장거리와 경비 건강 등 도움과 협력의 손길이 필요하고 중보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3. 어린이전도대잔치도 3월말에 있을 예정인데 2,000명의 아이들을 초청해서 복음을 전하는날인데 현지교사들 40명의 협력과 재정 날씨 성령님의 역사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4.토요일마다 전하는 라디오방송전도 또한 세밀한 기도가 필요하고 텔레비전 방송을 위한

기도를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하마탄 시즌인데 모래바람이 없어서 태양이 더 극성을 부려 현지인들도 너무나 더워하며 이상기온이라고 이구동성입니다.

5. 작은 학교교실에 콩나물 시루같은 아이들과 한시간 외치면 찜통속에 아이들도 남녀없이 웃통을 벗어재낍니다. 복음의 현장은 이래저래 뜨겁고 보람있는 시간입니다.

6.아둘라고삐, 데고삐 교회를 통해 우상이 깨어지고 복음이 동네를 지배하도록

현지 목사님인 사무엘과 지도자 이삭을 위해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7. 파송한 사역자들과 사역자들을 축복하시고 매일의 삶속에 능력이 임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8. 아들 선교의 학비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300만원..강선교: 하나은행51881031520107)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버티고 있지만 여러분의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선교소식을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여러분을 사랑하며 축복하며..

가나에서 강승천 김선옥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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