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고린도서를 읽다가 문득 생각해 보았습니다.
고린도교회는 내부적인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는 교회였습니다. 예를 들자면, 일반사회에서도 용납할 수 없는 패역한 일들이 교회 내에 있었습니다.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독설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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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판단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판단이 편파적입니다. 남에게는 여유가 없는 정확한 잣대를 들이대면서도 자신에게는 느슨한 잣대를 적용합니다. 이렇게 이중 잣대를 사용하다보니 억울해하는 사람이 많이 생깁니다. 실제로 손해를 보는 사람이 나타나곤 합니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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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월, 2012. 4 23), 그들을 만났습니다.
지난 3월 말에 연락을 받은 대로 제시간에 동역했던 교역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지금은 모두 담임목사들입니다. 늘 보던 얼굴도 있고, 거리가 멀기에 가끔 만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모두 다 신용산교회에서 사역하던 목회자들입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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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에 최장로님으로부터 ‘건물계약기간이 2년 연장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수고한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연장을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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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요 12~21장을 큰 소리로 읽었습니다.
13장에는 가룟 유다에 대한 기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나서, 가룟 유다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2절과 26~27절에 이렇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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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이 좋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그 시절을 보내고 나면 누구나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어느 수필가는 젊음을 예찬했지만 정작 젊은이들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민태원의 청춘예찬). 젊음이 좋은 것은 가능성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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