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문자가 많이 발송되고 있는데 자꾸 성가시게 해드려 매우 송구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성도님께 양해를 구합니다. 


오늘부터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매일성경큐티' 본문과 함께 하는 "코로나-19"를 위한 "911마가다락방" 중보기도를 매일 9:11분에 실시합니다. 상황과 여건이 되시는 대로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문자로 기도문을 보내드리면 그것을 참고해서 함께 기도해주시면 됩니다. 

답신 문자는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오원석목사 올림.


: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무리가 이 성읍의 가옥과 유다 왕궁을 헐어서 갈대아인의 참호와 칼을 대항하여 싸우려 하였으나 내가 나의 노여움과 분함으로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시체로 이 성을 채우게 하였나니 이는 그들의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나의 얼굴을 가리어 이 성을 돌아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 일을 통해 성취하시려는 크고 은밀한 일은 이 성읍을 모든 죄악에서 정결케하여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나타내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딤후 1:7)", 우리는 마음을 모아 간절히 주님께 부르짖어 회개의 기도를 드리며 주님의 은총을 구해야 할 것입니다.  


국가적 비상상황과 공예배에 대한 성경적 교훈

 

한국교회 역사상 처음 경험하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교회들 마다 고심의 목소리가 많습니다특히 주일성수와 공예배에 대한 것입니다혹자는 교회가 재정확보 때문에 고민한다고 비아냥거리듯 말하지만 이는 교회도 속히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해주기를 촉구하려는 의도 정도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서는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에서 작성한 내용에 적극 동의하며 그 내용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1. 신앙생활에 있어서 공예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4:10) 구체적인 한 장소에 모여서 유일하시고 참되신 삼위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가 바로 교회입니다.

4: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또한 주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서 말씀이 선포되고 성례가 시행되는 곳이 교회입니다.

마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따라서 성도는 모이기를 폐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말고힘써 모여야 합니다어렵고 힘든 순간일수록 더욱 그리해야 합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21장 6조에도 신자는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고더구나 공적 집회에서는 더 엄숙하게 예배하라고 가르칩니다그러므로 공예배를 임의로 소홀히 하거나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공동 집회들에서는 더욱 더 엄숙히 할 것이니하나님이 그의 말씀이나 섭리에 의해서 그곳에 부르시는 때에 부주의로나고의로나공동 집회를 경시하거나 버려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성도는 질병 혹은 감염의 이유로 발생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예배하는 것을 더욱 사모해야 하며 혹여 예배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이를 안타깝게 생각해야 합니다.

 

2. 하지만 공예배가 이처럼 중요하지만 교회로 모여 드리는 공예배만 절대시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무지와 미신에 빠져 있던 중세 시대의 신자들은 흑사병이 창궐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믿고 예배당으로 몰려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그것이 오히려 전염병을 더욱 확산시킬 뿐이었다는 역사적 사실은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하물며 종교개혁자들도 주일성수에 대하여 매우 엄격한 입장을 취하였지만 전염병이 돌았을 때에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규범을 벗어나지 않는 한피신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며하나님께서 허용하신 방법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1527년 비텐베르크에 흑사병이 돌았을 때 마틴 루터와 같은 목회자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남아 있는 환자들을 돌보았습니다하지만 성도들이 예배당을 떠나 피신하는 것을 금하지는 않았습니다오히려 그것을 죄라고 여기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3. 교회가 추가 감염을 예방하고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성도들을 일정기간 격리시키는 것은 성경적으로도 근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레위기 11-15장의 정결법은 부정하게 된 사람이 성막과 공동체를 더럽히지 못하도록 진영 밖으로 격리시키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들은히브리서 10:19-20에서 말하는 것처럼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과 믿음의 회개를 통해 성도들이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정결한 몸과 마음을 얻게 함으로써 성취되었습니다.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하지만 레위기 15:31, 민수기 5:2-3 19:20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정결법 제정의 이유 중에 하나인 교회와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해감염병에 걸렸거나 의심이 드는 성도들을 회중의 모임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15:31 너희는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부정에서 떠나게 하여 그들 가운데에 있는 내 성막을 그들이 더럽히고 그들이 부정한 중에서 죽지 않도록 할지니라

 

민 5: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모든 나병 환자와 유출증이 있는 자와 주검으로 부정하게 된 자를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되 남녀를 막론하고 다 진영 밖으로 내보내어 그들이 진영을 더럽히게 하지 말라 내가 그 진영 가운데에 거하느니라 하시매

 

민 19:20 사람이 부정하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힘이니 그러므로 회중 가운데에서 끊어질 것이니라 그는 정결하게 하는 물로 뿌림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부정하니라

 

4. 성경은 신자들이 국가에 대하여 언약적 책무를 가진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는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이 그 성읍(바벨론)의 평안과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렘 29: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세상 통치자들을 위한 기도는 나라를 위한 성도의 의무입니다성도는 세상의 평안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딤전2:1 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는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서 제 23장 4조에도 잘 명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 23장 4조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며그들의 인물들을 존경하고()와 기타 줄 것을 주고양심을 위하여 그들의 합법적 명령에 순종하며 그들의 권위에 굴복하는 것이 백성의 의무이다.

 

이렇게 할 때교회는 평안가운데 자신의 사명을 다할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최선을 다해 국가와 사회의 평안을 도모해야 할 것입니다.

 

5. 그러므로 부득이한 상황 속에서 교회가 공예배 외에 다른 형태의 예배를 시행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예배들이 공예배의 중요성을 약화시키지 않도록 매우 제한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부득이한 상황이나 피치못할 상황에 한 해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그 외에 개인적 오락이나 상황 때문에 공예배로 모이기를 폐하는 습관은 성경이 금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교인의 대표들로 구성된 당회의 중요성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총회 헌법의 교회정치 제9장 6에 의거 교회의 예배 의식을 주관하고 모든 회집 시간과 처소를 작정하는 것을 당회의 직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따라서 공예배로 모이는 것 외의 특별한 형태의 예배들은 편의적이거나 자의적으로 시행되어서는 안 되며반드시 당회의 결정과 감독에 따라 질서 있게 시행되도록 해야 합니다또한 성도들도 당회의 결정이 미흡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지 않는 한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갈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믿음의 가정인 셀공동체 식구들의 안위를 돌보고 평안을 나누는 샬롬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의 위협 속에서도 신자들은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그 이유는 신자들은 전염병에 절대로 감염되지 않는다든지걸렸다 하라도 기도하면 바로 나을 것을 믿기 때문이 아닙니다.

 

기독교 신앙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를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 신자들은 오직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바울은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죽의 것이로다"(롬 14:8) 그랬습니다.

이는 전염병에 걸렸다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이 아니요걸리지 않은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는 주님의 소유라는 뜻입니다.

 

개혁 신앙의 선배들이 숱한 고난과 환란 가운데서도 믿음을 굳건하게 지킬 수 있었던 것이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그들은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는 나의 것이 아니요몸도 영혼도 나의 신실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며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이 아니면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나를 보호하시며참으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루도록 하십니다”(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제1)라는 믿음이 그들에게 가장 크고 유일한 위로였기 때문입니다바로 이 신앙이야 말로 저와 여러분에게 가장 필요한 믿음의 유산일 것입니다.

   

 

솔로몬과 함께 하는 신용산 공동 기도(대하 6:19-42)


1) 만일 주의 백성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내리지 않는 주의 벌을 받을 때에 이 곳을 향하여 빌며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 주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

 

1. 교회와 가정을 위한 기도

1) 코로나-19 재난의 모든 원인이 우리의 패역함에 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고이 일을 통해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만 이 세상을 다스리는 분임을 고백하게 하시며그의 사랑과 긍휼만을 구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2) 든 감염으로부터 우리 성도들의 가정을 보호하시고각 처소에서도 때를 얻든지  얻든지 항상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게 하옵소서.

3) 성도들의 개인위생과 타인을 위한 배려에도 만전을 기하되영적 불길이 꺼지지 아니하고 더 뜨겁게 타오르게 하옵소서.

4) 코로나19 감염 지역에 거주하는 우리 성도들을 지켜주옵소서질병의 위험에서 안전케 하시고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케 하옵소서.

 

2)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들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거나를 막론하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과 고통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며 사유하시되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의 모든 행위대로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아심이니이다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며 주의 길로 걸어가리이다

 

2.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1) 국가가 감염증 확산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몸부림칠 때 한국교회가 지역사회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희망의 빛이 되게 하옵소서.

2) 국민들의 마음에도 필요 이상의 과도한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마음을 붙잡아주옵소서.

3) 감염으로 인해 치료받고 있는 확진자들이 속히 회복되게 하시고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확진자나 격리자감염자나 전파자 모든 이들의 생명과 인권이 존중되게 하옵소서.

4)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서로를 향한 혐오나 경계심으로 비화되지 않게 하시고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서로를 사랑하고 위로하는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5)  일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는 가정들에게 위로와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듯 좋은 날이  것을 기대하며 어려움의 시간을  견뎌내게 하옵소서.

6) 이번 사태로 인해 신천지의 실체가 낱낱이 밝혀지게 하시고수많은 영혼을 강도질 한 신천지가 철저히 괴멸되고영혼을 강도 맞은 신천지인들이 돌아오는 영적 해방의 날이 되게 하옵소서.

 

3)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에게 대하여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3. 중국과 열방을 위한 기도

1)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세계가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하시고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치료약이 속히 개발되게 하옵소서.

2) 중국 우한을 비롯한 각 나라의 감염증 확산을 막아주시고고통과 혼란이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회복되게 하옵소서.

3) 누군가를 비난하기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이 일로 인해 중국 땅의 기독교 탄압이 사라지고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는 선교의 전환점이 되게 하옵소서.

 

주께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패역을 행하며 악을 행하였나이다 하며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과 주께서 택하신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주의 백성을 용서하옵소서

 

4. 공직자들과 의료인들을 위한 기도

1) 총체적 재난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해결하는 지혜를 주옵소서정치적 계산보다는 사태 해결을 위해 모두가 한 마음이 되게 하옵소서.

2) 확진자 치료를 위해 불철주야로 수고하는 공직자들과 의료인들의 안위를 지켜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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