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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배노?
가을입니다.
낙엽을 보면서 희생의 정신을 배웁니다.
11월 ㄱㄷ편지를 첨부로 보냅니다.
아울러 김현승 시인의 시를 선물합니다.

가을의 기도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
낙엽들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내게 주신
겸허한 모국어로 나를 채우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오직 한 사람을 택하게 하소서.
가장 아름다운 열매를 위하여 이 비옥(肥沃)한
시간을 가꾸게 하소서.

가을에는
호올로 있게 하소서.
나의 영혼,
굽이치는 바다와
백합(百合)의 골짜기를 지나,
마른 나뭇가지 위에 다다른 까마귀같이.

우리의 소망, 기쁨이요 자랑의 면류관인 무릎 선교사님께!

"거룩히 여김을 받으소서, 그 이름이, 당신의."
(마태복음 6:9)

몽골에서 주기도문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주기도의 첫 번째 청원입니다. 하이델베르크 신앙교육서는 이 청원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1.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인식하게 해달라 뜻입니다.
그분의 전능과 지혜와 선하심과 의와 자비와 진리가 빛나는 하나님의 모든 일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거룩하게 여기고 그분을 찬양하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우리의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목숨을 걸고 약속을 지키는 그분을 안다면 그분께 한 서원은 손해를 보더라도 지킬 것입니다. 거룩하신 그분의 이름을 인식한다면 온전한 십일조와 흠이 없는 예물을 드릴 것입니다. 전능하신 그분의 이름을 제대로 안다면, 모든 일에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며 가만히 서서 그분의 일하심을 볼 것입니다.

2. 우리의 삶과 생각과 말과 일을 바르게 함으로써 그분의 이름이 우리로 말미암아 영광 받고 찬양 받게 해달라는 뜻입니다.
우리 마음의 생각과 묵상이 24시간, 주님께 열납되도록 기도하십시다. 우리의 입에 파수꾼을 세워 다음 사람을 세우는 말을 하도록 기도하십시다. 순간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십시다. 그 결과 모든 이가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게 하십시다. 우리의 기도와 삶을 통하여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기도합니다.

< 보고 >

1. 오 박쉬는 월요일 마다 몽골 목회자들에게 기도 신학을 강의 하고 있습니다. 앞에 소개한 글은 오 박쉬가 강해할 내용의 일입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달 찍은 사진입니다. 월요일마다 10명 이상 와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2017-11-04_180654.jpg

2. 전 박쉬는 만사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기도 제목 >

1. 몽골
- 4,500 개의 교회와 목회자를 주시도록
- 몽골 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 몽골교회가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2. 평안 교회
- 전 박쉬 : 건강, 성령 충만, ‘만나며 사랑하며’ 사역을 위하여
- C 선교사 : 건강, 성령 충만을 위하여
- 오 박쉬 : 건강, 성령 충만, 집필과 강의 준비를 위하여

3. 가정
- 유환 : 좋은 목사가 되도록, 영어 공부와 미래를 위하여
- 수진(며느리) : 건강, 지혜를 위하여
- 인환 : 건강, 미국 적응,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되도록
- 초아(둘째 며느리) : 믿음 성장과 적응을 위하여
- 어머님(오 박쉬의), 부모님(전 박쉬의) : 건강, 기도의 능력을 위하여

4. 파송/협력 교회 및 후원자
- 파송교회 : 담임 목사와 교역자들을 위하여
- 협력 교회와 그 교회 목회자들을 위하여
- 개인 후원자 : 가정과 생업을 위하여
- 박성미 후원팀장 : 건강, 성령 충만을 위하여

5. 한국
- 한국 교회를 위하여
- 정치 지도자를 위하여
- 북한을 위하여

무릎 선교사님의 기도를 통해 하늘의 복이 열방으로 흘러가기를 기도하면서
바야르테~

몽골에서 오 스데반, 전 기쁨
한국에서 오 유환, 김 수진
미국에서 오 인환, 전 초아 올림


기도편지

오스데반 전기쁨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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